후기가 증명한
스파르타코딩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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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용 님 (1기 수강생)

회사에서도 틈내서 해볼 정도로 정말 즐겁게 작업했어요.
영어가 꼭 일에 쓰여서 배우기보다는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듯, 코딩을 배우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허서문 님 (6기 수강생)

저한테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적 힐링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8주 동안 다른 식으로 이보다 더 뿌듯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싶고, 다음 주에 수업이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정성호 님 (5기 수강생)

직접 코딩을 해 보니,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고, 본업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자료나 영상이 정말 잘 되어 있는 점,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최상언 님 (6기 수강생)

튜터님이 해결될 때까지 옆에서 봐주시니까 수업 흐름이 굉장히 빠른데도 따라갈 수 있었어요.

손우석 님 (3기 수강생)

무엇보다도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수업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요.

이다나 님 (3기 수강생)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고, 서버에도 직접 올리고 도메인도 붙이고, 다른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홍종학 님 (6기 수강생)

여기서 얻은 성취감이 큰 원동력이 됐어요. 이름을 참 잘 지었어요. 스파르타식으로 8주 동안 견뎠으니까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소영 님 (5기 수강생)

가격 때문에 살짝 망설이는 분들 계실텐데, 그냥 하시는 게 가성비가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할부의 흐름에 몸을 맡기시면 뭔가 많이 얻어가실 거예요

유동현 님 (5기 수강생)

자전거 처음 타면 뒤에서 아빠가 보통 잡아주잖아요. 저한테는 이 스파르타 과정이 자전거를 잡아주는 그런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김재혁 님 (4기 수강생)

제대로 동작할 때의 그 기쁨은 마치 안 풀리던 수학 문제 해결했을 때 그 느낌이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황태호 님 (4기 수강생)

내가 만든 걸 사람들이 쓴다는 게 기분이 되게 좋고 더 욕심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살면서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유동현 님 (3기 수강생)

덕분에 클라이언트부터 백엔드까지 다 돌아볼 수 있었고, 이제는 기획자로서 좀 더 딥한 부분까지 같이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크게 장점이 될 것 같아요.

이희권 님 (3기 수강생)

문과생이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제 자신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와 이해도 높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덕에 면접 기회도 많이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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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세요. 모두가 해냈어요.

스파르타에서는, 열에 아홉이 완주합니다.

임O혁님 님
대기업 영업
기존까지 다양한 코딩 수업을 들어보고 인터넷 강의들을 다양하게 신청해보았으나,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성인 듯 합니다.
초반에 배움에 대한 열의가 강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며 물어볼 곳도 없고 같이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도가 낮아지며 자연스레 실패하곤 했는데, 오프라인 강의로 바로바로 질문도 할 수 있고 수강생들에게 자극을 받으며 수업을 받을 수 있었기에 완주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코드를 만들고 원하던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짧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O인 님
엔터사 PR
8주 내에 구현에 필요한 핵심 이론을 학습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까지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스파르타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직장 다니면서 틈틈이 학원 다니는게 쉽지 않은데, 수업 중간에 실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웹으로 잘 정리된 교보재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선생님께서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했고, 동기 부여도 됐어요.
코딩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 웹 프로그래밍을 다시 빠르게 복습하고 싶은 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정성호 님
투자사 IB본부
저는 개인적으로 자료와 영상이 너무 좋았어요. 자료가 너무나도 상세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영상도 제공되다 보니까 복습을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풍부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열정 넘치는 수강생분들! 사실 주말이 정말 귀한데 여기 오기까지 마음먹기가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막상 오면, 다들 파이팅 넘치는 분들이 모여서 만들고 도와주고 하다 보니까 자극도 많이 되고. 덕분에 즐겁고 뿌듯한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본인이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 또는 ‘개발자로 새로운 커리어 변신을 시도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신다면 누구든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스파르타코딩클럽이 훌륭한 발판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믿거든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작하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이성O 님
UX/UI 디자이너
웹, 앱 디자인을 작업하다가, 내가 직접 개발을 하면 어떨까? 라는 호기심으로 유튜브 등영상 자료를 보며 혼자 코딩을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개발에 흥미가 생겼고, 개발자로 이직을 희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 혼자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스파르타코딩클럽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1주부터 8주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뤄졌으며, 각 주마다 섬세하고 디테일한 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게다가 매주 금요일에 자습 및 질의응답을 위한 공간을 제공, 스터디 서비스, 1:1 피드백, 코드 리뷰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에게 최고의 환경, 서비스를 제공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부할 땐 무엇을, 어떻게, 무슨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할 지 몰라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스파르타코딩클럽을 통해 진행 방향을 잡고,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많이 높였습니다. 앞으로 이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생각입니다.
저같은 비전공자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한우리 님
대학생
정말 솔직히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을 줄 몰랐어요..! 머신러닝 기법은 처음 활용해보는 것이라 코드 한 줄, 함수 하나마다 에러가 떴거든요ㅠㅠ
하지만 튜터님께 물어보고, 무슨 에러인지 찾아보고,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더라고 이것저것 적용하다보니 하나하나 풀려가더라고요.
이번에 느낀 점은 모든 것을 알지 못해도, 모르는 건 하나씩 그때그때 해결해나가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번 튜터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구글링도 열심히 하면서 에러를 해결했을 때의 기쁨이 코딩을 계속하게 해준 원동력이 되어준 것 같아요!
완성한 프로젝트에 아쉬운 점들도 보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해내서 뿌듯합니다. 이제 초초초초초보를 벗어난 초초초보 개발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인데, 앞으로 초초보 개발자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문세미 님
취업 준비
8주가 이렇게 짧았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프론트엔드에서 일했던 저는 늘 백엔드 분야가 궁금했습니다.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스파르타코딩클럽. 쉽지 않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 맘고생(잘 안될 때..), 몸고생(잘 풀리지 않아 새벽 늦게까지 자지 않고 버틸 때..)도 좀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보람과 성취감을 느껴 참 기쁩니다.
비개발자분들이 도전해도 충분히 이해할 만한 탄탄한 커리큘럼과 학습자료&복습자료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오피스아워'를 통해 튜터님께 질의응답할 시간과 장소가 생기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참 잘 조성되어 있다는 게 좋습니다. 그 시간을 잘 활용하여 복습과 프로젝트에 도움이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으셔서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신 조용석 튜터님과!(aka.rojer님)우리 6기 동기들! 함께 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개발자로 만나요! :)
스파르타코딩클럽.. 시간 좀 늘려주세요. 너무 좋단 말이에요...ㅜ.ㅜ (현기증)
한O대 님
기자
어차피 전공자가 아니라면, 코딩은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SCC가 짜놓은 수업과정은 가장 쉽고 재미있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해놓은 것 같아요.
또, 진행 방식상 튜터님께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결국 자기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여쭤보고 소통하느냐에 따라 나오는 결과물도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두달여의 수업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때 받은 탄력으로 지금도 3~4주에 한개씩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SCC!
고OO 님
글로벌 IT기업 사업개발
개발이라는 것을 배울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작게나마 직접 구현해 본다는 것은 정말 큰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흔치 않은 경험을 통해 개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일상에서 생각 없이 사용하는 IT서비스들의 이면을 생각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도 훨씬 넓어졌습니다.
유익한 커리큘럼에, 여러모로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대표님과 튜터님들 덕분에 8주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코딩 기술에 더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문제 해결 능력도 얻고 갑니다.
비전공자, 직장인이 효율적, 효과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시작하시면 후회하시지 않으실 거에요. :)
이수정 님
글로벌 IT기업 기술영업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튜터님께 도움을 받는 동시에 스파르타에서 매번 강조했던 '모르면 검색하면 된다'라는 마인드로 했더니 정말 되더라고요. 신기하면서 기뻤어요. ㅎㅎ
예전에는 만들고 싶은 게 있어도 어떤 언어를 배워야 하고 어떤 경로로 만들어야 할까 막막했는데 지금은 '일단 오래 걸리더라도 만들어 볼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 '이런 콘셉트와 기술을 사용하면 되겠구나'라는 방향성이 생겼어요.
​진짜 저처럼, 무언가 만들어보고 싶은데 코딩할 줄 몰라서 포기하고 계셨던 분들에게 강추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많이 재미있었어요. 취미 같은 느낌이랄까?
회사에서 바쁘게 일하다 보면, 무언가 하나에 몰입하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코딩을 하면서 하나에 오랜 시간 몰입할 수 있어서 우선 좋았어요. 온전히 집중해서, 내 것을 만드는 경험이 정말 소중했던 것 같아요.
서지현 님
취업 준비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저같이 의지 약한 사람도 뭐 하나는 만들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발과 전혀 무관한 전공인지라 남들보다 두 배 세배 추가 공부를 해도 모자랄 판이었지만, 저는 그런 거 없이 오로지 ‘완주’만을 목표로 마지막 날까지 가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더듬더듬 코드를 짜고, 어처구니없는 버그에 멘탈이 붕괴되고, 그 붕괴된 멘탈을 튜터님이 추슬러주시고, 다시 코드를 짜고...를 8주를 반복했더니 어느새 원하는 서비스를 제가(!) 만들었더라고요.
간단한 챗봇이긴 하지만 소소한 성취감에 뿌듯합니다. 코딩으로 원하는 걸 만들어내는 경험을 한번 하고 나니, 앞으로도 필요한 게 생기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다소 섣부른...^^)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같이 게으른데 한번 코딩을 배워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8주 동안 빠지지 말고 와서 뭐라도 해보세요. 문과인데 괜찮을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커리큘럼에 멘붕구간이 있긴 하지만, 그 구간에서는 다 함께 멘탈이 붕괴되니까 괜찮습니다. 외롭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수업입니다.
PS. 늘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신 튜터님과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O효 님
공간 디자이너
어렵게만 생각했던 코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 있었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웹/앱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어요!
코딩을 통해 프로그래밍적인 사고를 배우고 나니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용환 님
IT기업 PM
저는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1. 코딩에 있어서 내게 어떤점이 부족하고 무얼 더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2. 수업시간 내에 프로덕트를 만들어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추후에도 간단한 웹앱정도 service 하기위해 필요한 자료들을 ctrl c + v 로 쉽게 개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직무상(PM) 코딩에 대한 지식이 쌓이다보니 개발자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굵직한 개발론 들을 이해 /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현업도 뛰시고 개인 프로젝트도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 교육까지 하시는 튜터님에 대한 리스펙트 & 동기부여
들으면 좋을 사람으로는..
1. 웹앱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는데 코딩 기술력이 없으신 분
2. 웹앱을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그것을 검수(인수)해야하는데 지식이 없으신 분
3. 이론만 듣다보니 실전을 전혀 모르겠는 분 (수업 들으면서 이론이 실제의 지식이 됩니다.)
아쉬운 점은..
해적단에 들어가고 싶은데 당장 못 들어가는 사정때문에 스스로에게 너무 아쉬운 감정입니다. (언젠가 와이프 허락받고 꼭 들어갈거에요...)
김O범 님
BX 디자이너
스파르타의 커리큘럼만으로 html/css의 모든 것을 꿰뚫고, JavaScript나 Python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코딩하며 풀스택 기초체력을 기르기엔 최고의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풀스택 개발자 커리어를 지향하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개발 과정을 알게 되기 때문에 차후의 공부에 있어서 다양한 변수를 고려할 수 있는 감각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코딩을 어렴풋이 알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라면, 프론트엔드만 할 생각이었던 웹디자이너라면 꼭 이 커리큘럼을 들으세요. 이 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게 되실 것이고, '스파르타 오길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하게 되실겁니다.
저는 코딩을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해야 하는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스파르타덕분에 '철옹성'이었던 백엔드가 이제는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8주가 의외로 진짜 빨리 지나가요. ‘뭐라도 얻어야지’라는 마인드로 어렵더라도 계속 시도해보시길 바라요.
ps. 수업자료 좋못사! (좋다 못해 사랑해)
이다나 님
취업 준비
컴공을 전공했지만 막상 학교 다닐땐 코딩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다시 뭔가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결심이 섰고, 여러 부트캠프를 찾아보다가 스파르타로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다른 부트캠프에서는 정말 내가 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스파르타는 튜터님 소개도 잘 되어있고, 커리큘럼 소개도 꼼꼼하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고 싶었는데, 스파르타 튜터님들은 모두 현직에 계신 분들이라 좋았어요.
저는 이번에 스파르타를 통해서 전공할 때는 느끼지 못했던 흥미를 새롭게 느꼈고, 코딩이 정말 재미있어졌어요.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이론을 몇 달 동안 배우는 게 보통이거든요. 그러다보면 재미도 없고, 배웠던 것도 잊어버리기 쉬운데 스파르타에서는 기본적인 이론을 배우면서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요. 내가 짠 코드가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작동하는구나! 를 바로바로 확인하면서 진도를 나가니까, 그 점이 가장 다른 것 같아요.
저처럼, 컴공을 배우고 있지만 흥미를 붙이기 어려워하시는 대학생 분들이 많이 오시면 좋을 것 같고, 비전공자여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한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다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냥 고민할 시간에 빨리 등록해서 직접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김소O 님
마케팅&세일즈
왕초보도 코딩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아 바로 이거야”하고 순식간에 결제해 버린 기억이 납니다. 직업 특성상 개발자분들과 자주 소통하다보니 코딩공부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스파르타코딩클럽 수강생들의 개인 포트폴리오를 보고서 딱 제가 원하는 커리큘럼이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강의자료 위주가 아니라, 스스로 치열하게 탐구하며 결과물을 만드는 분위기는 신청에 대한 고민을 없애줬습니다. 실제로 참여해보니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추구하는 목표 역시 저와 동일했고, 결론적으로 잘한 선택이었죠.
본인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느냐가 관건이지만, 그럼에도 왕초보인 제게는 정말 멘붕의 순간이 찾아오더군요. 그때 상담을 통해 튜터님과 매니저님들께서 잘 이끌어 주셨고, 덕분에 8주 수업을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분들과 서로의 작업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오피스아워를 통해 다양한 튜터님을 만나뵙는 것도 참 재밌었습니다. (물론 강의 내용도 좋았답니다^^)
배정화 님
Product Manager
기획자, Product Manager 로 일하면서 다양한 개발 용어와 지식을 접해왔습니다. 나름 필요한 만큼 이해하며 지내왔는데, 이번에 직접 개발을 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 중 상당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려고 지난 몇 년 간 생활코딩, Jump to Python 등 인터넷 강의도 들어봤었지만 한 달을 넘기기 어려웠어요. 기초 문법은 생각보다 어렵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도 마땅치 않으니 바쁜 일들에 우선순위가 밀려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는 화면 설계부터 시작해서, 과정을 따라 기능을 하나씩 구현하고 결과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흥미를 갖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문법보다는 우선 많은 문장과 맥락을 접하는 것이 먼저인데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이러한 문장과 맥락을 잘 가이드해주고, 그 안에서 다양하고 많은 input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얻은 흥미를 지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복습이 꼭 필요합니다 :-)
프로젝트 초반에는 헤맨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튜터님과 같이 코드를 보면서 결국 작동하도록 만들었고 이렇게 종종 pair programming(또는 비슷한 것)을 하면서 지식과 사고방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여전히 새로운 과업을 진행할 때는 매번 어려움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한 단계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시작한 제 사이드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개발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수업 진행해주신 튜터님과 스파르타코딩클럽에 감사합니다.
김지훈 님
심리학과 대학생
솔직히 처음에는 8주만에 나만의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여느 광고에서나 나오는 자극적이고 다소(?) 무리한 문구라고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치밀하게 짜여진 커리큘럼을 보고, 어쩌면 정말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의심의 씨앗은 매주 숙제와 커리큘럼, 그리고 튜터님의 열정으로 시들어버렸습니다. 지난 주 숙제는 이번 주 실습과, 이번주 숙제는 다음 주 실습과 연결되어 있었어요. 매주 치밀하게 짜여진 연결고리를 통해, 모든 수업이 하나로 이어져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번 방학기간 동안 제일 잘한 것은 스파르타코딩클럽 6기를 신청했다는 것이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함께 했던 동기들과 튜터님의 열정에 많이 자극받았고, 8주동안 고생했고 감사했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양준호 님
소프트웨어학과 대학생
웹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빠르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스파르타 코딩에 들어오기 전 서버, 디비에 대해서 너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그런 두려움을 떨쳐내고 기대 이상의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조소영 님
금융사 마케팅 기획
여러 업체나 코스가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하지만 스파르타코딩클럽 커리큘럼이 더 와 닿게 적혀 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쓱 훑어본다는 개념이 좋았고, 그걸 바탕으로 마지막 4주 동안은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본다는 아이디어도 흥미로웠어요.
8주라는 기간이 내가 빠지지 않고, 내가 놓지만 않으면 뭐라도 나오겠다는 이런 느낌을 줬던 것 같아요. 딱 뭔가 만들어줄 것 같은 느낌을 심어줘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서 정말 뿌듯했어요.
어려웠던 순간도 있지만 강의자료와 영상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한번 정도 복습하면 이해가 되었고, 튜터님도 항상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재미있게 배웠던 것 같아요.
앞으로 기획자로서 유관업무 담당자 분들과 어떻게 소통을 하면 좋을지도 많이 깨닫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모르는 게 생겨도 '배워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해커정신이 생긴 것 같아요.
김동환 님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공학 관련 실험을 많이 하는 대학원생으로써 다수의 수작업 실험 자동화 또는 데이터 관리에 관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난 공대생이니까 코딩 정도는 혼자서도 시작할 수 있을거야!' 했지만 시간이 없었죠.. (물론 의지가 부족했어요..)
그래서 단발성 수업을 들어봤지만, 그저 예제 따라하기 수준에 그치더군요. 여전히 코딩은 두려웠고 혼자 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랬던 제가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수료한지 일주일 된 지금, 5시간 걸리던 일을 1분만에 끝내는 연구실용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과정에서 코딩에 재미가 붙어서, 주변 지인들을 위한 생활 속의 자동화 개발 프로젝트를 3개 정도 진행 중입니다. ㅎㅎ 엄청 재미있어요.
수강 전에는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몰라 두렵기만 헸지만, 스파르타 덕분에 코딩에 익숙해졌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코딩 자립심"이 생긴 덕에, 이것저것 하면서 예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스파르타에서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장욱일 님
H사 소재개발
실용적인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 기회가 생긴다는 게 무척 감사해요. 만약 이론에만 집중하는 방식이었다면 곧 흥미를 잃고, 수업이 끝나고선 들춰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5기 수강생인 친구의 추천으로 신청했는데, 코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으면 더욱 좋긴 합니다!)
더불어 대표님, 매니저님, 튜터님 모두 열정적이고 건강한 조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존경할 부분이 많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항상 방법은 있으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동료들과 함께 하면 많이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백지원 님
신용평가사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며, 수많은 국내외 코딩 부트캠프를 찾아보았지만 스파르타코딩클럽만큼 가성비가 뛰어난 프로그램은 없는 것 같습니다.
8주 동안 함께 즐겁게 몰입하고 성장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직장에 다니며 웹개발의 전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배워보고, 현업에 계신 개발자분들의 실무이야기도 듣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세진 님
생명대 대학생
이미 끝난지 좀 됐지만..! 튜터님 진짜 감사하고 고생많으셨다고 말해드리고 싶었어요ㅠㅠ 음 제가 좀 불성실(?)해서 따라가기가 정말 벅찼지만 앞으로도 좋은 코딩 수업 많은 분들에게 전파해주세요~~
한가지 제 생각을 쓰자면 수업을 12주 과정으로 해서 좀 더 여유있게 해도 좋을꺼 같아요! 스파르타 화이팅!
이의현 님
IT플랫폼 기획
저는 일단 너무 만족했어요. 짧은 시간동안 정말 군더더기없이 실용적이고 필요한 부분만 딱딱 짚은 효과적인 수업이었습니다.
더 많이 응용해보고 싶어서 해적단도 같이 신청하게 되었네요.
저에게 딱 필요하고 알맞은 수업이었습니다. 해적단 수업에서도 뵐게요!
이예형 님
대학생
스파르타코딩클럽이 없었다면 작심삼일인 제가 이 정도 프로젝트를 평생 만들 수 있었을까 싶어요. 튜터님 캐리도 받고, 삽질도 하면서 재밌게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코딩은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고 미지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코딩 하나도 모르던 제가 벌써 이 정도로 개발할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틈틈히 꼭! 코딩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김현수 님
로봇 엔지니어링
코딩의 a부터 z 까지를 알게 해준 실용적인 강의 였습니다. 완전 초보에서 코딩의 맛을 알게되어 만족합니다.
이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는게 다음 목표에요.
김지원 님
대학생
컴퓨터 분야를 전공하고 있지만 두루뭉실하게 배운다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웹이 프론트와 백으로 나누어지고 둘의 역할이 명확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mongoDB, AWS를 이용하여 내가 구현한 프로젝트를 서비스화 하는 방법 등 실무적인 지식들을 익히면서 웹 개발의 전반적인 과정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꼼꼼한 수업자료와 튜터님들의 자세한 설명 덕분에 비전공자분들이 듣기에도 부담되지 않는 수업인 것 같아요! 스스로 찾아가며 깨닫고 발전할 수 있는 스파르타코딩클럽 정말 추천드립니다 :)
김민준 님
취업 준비
단순히 지식을 배운다기 보다는, 그 과정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커리큘럼과 강의자료가 정말 잘 되어있었습니다. 8주 만에 JavaScript, Ajax, MongoDB, Python, AWS, 가비아에 도메인 등록하기 등 혼자라면 엄두도 못냈을만큼 많은 경험을 얻어갑니다.
튜터님께 질문을 했을때 항상 바로 답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같이 검색해주시면서 나중에 비슷한 오류가 나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매니저님들도 가끔 참여를 하셔서 운영이 더 잘 되는거 같아요. 전공과 무관하게 IT에 흥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좋은 경험을 할 거 같아요.
김민철 님
창업
스파르타코딩클럽을 끝내고 제가 느낀 감정은 어렸을 때 처음 수영을 배운 느낌과 비슷합니다. 이 수업 한 번으로 코딩에 대해 전문가나 고수가 되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랍어처럼 느껴지던 컴퓨터 언어들을 읽을 수 있고 검색등을 통해 코드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커리큘럼입니다. 또한 소규모 수업이라 질문을 하기에 편해 좋았고,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의 성취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코딩을 배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한 번 들어보세요.
김재혁 님
대학원생
일단 코딩을 하면서 굉장히 재미있었고 동작하는 것들 보고 하면서 되게 흥미로웠어요. 여기서 멈추지 말고 계속 꾸준히 조금씩 더 공부하면서 발전시켜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특히 후반 프로젝트 기간에는 퇴근하고 한 세, 네 시간씩은 매일매일 카페에서 코딩했어요. 근데 그게 해야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던 것 같아요.
이왕 하는 거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도 있었고요. 대학교 때는 지루하기만 했는데, 이번 계기로 코딩의 재미를 깨닫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강OO 님
취업 준비
코딩은 암기 능력이 아니라 많은 정보들을 잘 검색해서 본인의 프로젝트에 대입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구글링을 얼마나 잘 하느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8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피스아워와 수업에서 함께 고생하신 스파르타 코딩 5기 동기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멋진 toy 프로젝트를 완성해서 기쁩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첫주의 내가 어느덧 8주가 지나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정신적 지주셨던 갓범규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음 수강생 분들도 파이팅 하시고 전국에 스파르타코딩클럽을 모르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손O환 님
대기업 기획
튜터분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업 시간 외에도 슬랙을 통해서 틈틈히 소통해주시어 주중에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8주 커리큘럼으로 참 좋은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했어요^^
이준희 님
대학생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학교 내의 프로젝트나 시험을 따라가지 못하고 어려움이 있어 한 학기 휴학을 하고 혼자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서 '코딩 어렵죠? 왕초보 대환영파티"라는 문구가 너무나도 와닿아서 클릭을 했고, 커리큘럼을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수업이겠구나" 싶어서 바로 신청하게 됐습니다.
원래 저는 깊고 자세하게 공부하는 스타일이지만 프로그래밍 학습은 무언가를 일단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교때는 수능을 봐야하기 때문에 집합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꾸역꾸역 범위까지 공부하겠지만 혼자서 하는 코딩학습에서는 한 부분에서 멈추고 도중에 지치기 쉽기 때문에 전문가가 옆에서 지도해주고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고 부족한 것을 채워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최고의 교육을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훌륭한 튜터님이 계신 것은 물론이고 학생분들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가르쳐주시기 때문입니다. 콤마 하나만 틀려도 작동을 하지 않는 게 컴퓨터인데 만일 타자가 느리거나 해서 따라가지 못하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소수 정예인 만큼 강사님이 직접 일일이 코드를 봐주시고 학생 모두를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을 통해서 저만의 웹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방법론을 학습하고 저만의 포폴을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동욱 님
산업기능요원
교재와 수업, 그리고 복습영상이 있어서 더욱 더 좋았어여. 오피스아워도 정말 좋았는데, 튜터님이 조금 더 많이 계시면 좋을 것 같아여
앱개발 오프라인도 열어주세여 아니면 심화과정이라두ㅜㅜ
유동현 님
피플펀드 그룹장
제가 뭐 이거를 알아야만 해서, 혹은 누가 시켜서 하는 거야 이런 게 아니잖아요. 내가 내 돈 내고 온 거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이 과정은 그냥 하나하나 깨우치는 과정. 내가 앞으로 할 수 있는 것, 앞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을 깨우치는 과정이어서 되게 어려웠다고는 생각하진 않아요.
개발자분들하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였던 것 같아요. 자전거 처음 타면 뒤에서 아빠가 보통 잡아주잖아요. 저한테는 이 스파르타 과정이 자전거를 잡아주는 그런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내 시간이 내 비용이니까 결국에, 시간을 세이브 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적은 돈이죠. 개발을 이해하기에는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아주 효율적으로 잘 배운 것 같습니다.
OO원 님
UI 디자이너
UI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현해보고 싶은 욕심이 항상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런 욕심도 해소하고, 어떤 식으로 웹 서비스가 구축되는지 전반적인 흐름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될지 방향을 잡게 된 점도 좋았습니다. 사실 처음에 신청할까 말까 진짜 계속 고민하다가 눈 딱 감고 결제했었는데… 끝나고 보니 참여하기 잘 한 것 같습니다ㅎㅎ
튜터님이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 가능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독학했다면,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 해결 못하고 그만두었을 거예요ᄏ큐... 8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이동엽 님
기획
대학교 시절에는 코딩이란 것이 싫어서 피해 다녔었는데, 취업하고 다시금 코딩에 관심이 생겨 시작하게 된 것이 스파르타코딩클럽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호기심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1주, 2주 지나다 보니 재미가 붙어서 즐겁게 오고, 코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을 직접 만들고, 눈으로 본다는 것은 정말 기분이 좋은 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도 개발자분들과 조금이지만 어느 정도 대화가 통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도 붙게 되었어요. 저처럼 전공자임에도 코딩에 대해 두려움이 있으셨던 분들, 그리고 개발자와 소통할 일이 많아 코딩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O리 님
기획
이 과정의 시작과 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개발자느님은 대단하시다."
개발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Agile 팀원들의 다른 고충을 이해하게 되었다. 인내심이 매우 강한 개발자 튜터님과 8주 과정을 함께 하며 많은 에러 발생 시에도 크게 당황하지 않는 방법을 배웠다.
개념을 이해하고 개발 경험을 해보기에 좋은 수업이고, 내가 이 직무에 가능성이 있는지 정도를 테스트해보기에도 추천한다.
박명현 님
대학원생
벽을 좀 낮춰줬다? 접근 자체조차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하면 이런게 나오는구나. 생각보다 간단하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과의 심리적 거리감이 확실히 좁아졌어요. 초보자 분들도 수업 내용만 복습하시면 충분히 많이 얻어가실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하면 기대 이상의 아웃풋을 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아 님
대학생
"나는 코딩에 대해 어느 정도 전반적인 지식을 쌓고 싶은데 혼자서는 못하겠다."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해요!
완전 노베이스의 코딩 입문자라면 본 수업을 통해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해가기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반 당 수강생 수가 한정되어 있어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많고, 더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8주 동안 코딩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많이 배워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황태호 님
의료용품 영업
저희 반 되게 재미있었어요. 튜터님이 엄청 좋으셔가지고 8주 동안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설명도 되게 자세하게 해주셨고요.
내가 만든 걸 사람들이 쓴다는 게 기분이 되게 좋고 더 욕심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코딩은 누구에게나 살면서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송O주 님
대기업
비전공자를 넘어서 완전 문과생 그자체였던 제가, 스파르타로 8주 달리다보니 어느새 코딩이 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 당장은 어렵게 느껴지시겠지만 걱정 말고 수강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코딩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 저처럼 커리어 전환을 하고 싶은데 방향조차 잡지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추! 드립니다.
정지윤 님
건축설계
코딩과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오고 있던 저는 "경험이 없는 입문자를 위해 고안된 수업입니다" 한 줄 읽고 바로 스파르타 수업에 등록했습니다. 스파르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업에서 많은 내용을 다루지만, 실습시간이 충분한 덕에 큰 도움이 되었고 강의자료도 입문자를 위해 잘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후반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이, “시간이 걸릴지언정 불가능한 것은 없다.“ 라는 인식의 변화였습니다. 스파르타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인식의 변화로 인해 그 다음 프로젝트도 혼자서 진행 해볼 용기가 생겼고 수업이 모두 끝난 지금도 조금씩이지만 진행중입니다.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하지만 코딩을 접해보지 못함으로부터 오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계시다면 스파르타에서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라는 말이 직업적으로 선택하라 이런 부분은 아니고, 평소에 내가 사용하는 카페, 블로그, 홈페이지들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제작되어지는지부터 사소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싶다 하는 분들, 또는 웹페이지나 서비스를 제작하고 싶은 목적과 의도가 있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류현승 님
약사
전체적으로 한번 훑고 쓰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시 보잖아요. 진도가 안 나갈 때, 함수를 붙잡고 있어도 사실 보이는 게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이론적인 것 대신, 일단 한 번 작동시키고 나면 너무 재미있어요. 그러면 찾아서 하게 되는 거죠.
카톡 방이 항상 열려 있으니까, 자기 페이스대로 질문의 빈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간이 많을 때는 더 찾아보고, 시간이 없으면 바로바로 물어보고 하는 식으로요. 끝까지 해 보고 나니까, 중요한 건 "다 아는 것" 이 아니라 내 필요에 의해서 찾아가며 이해하고 적용하는 거더라고요.
최은강 님
취업준비생 / 컴퓨터공학과
스파르타 덕에, 8주동안 코딩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특히 오피스아워는 코딩에 집중하고 효율적인 시간을 보낼수있어서 만족!
맛있는음식도먹고 코딩도 하고 ㅎㅎ 완전 좋았습니다
이희권 님
대학생
예를 들어 일본어를 이 정도 한다고 어필하듯이, 코딩을 이 정도 배워서 이런 프로덕트를 만들어보았고, 그래서 개발자들과 이만큼 더 잘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 면접관 분들도 관심 있게 들어주셨어요. 실제로 최종 면접도 여러 곳 예정되어 있고요. 아직 최종 면접이 남아있긴 하지만, 확실히 코딩 배워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파르타코딩클럽이 항상 강조하는 말이 '개발자도 인터넷 없으면 코딩 못한다'라는 거잖아요. 어렵다고 느껴질 때마다 항상 위로가 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말이었습니다. 수업시간 이외에도 언제든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오피스아워처럼 1:1로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유동현 님
기획
스타트업에서 서비스나 신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면서, 개발 상식을 알고 있다는 게 기획자로서도 더 좋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알게 되었는데 아!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했죠. IT 서비스 개발을 처음부터 끝까지 맛볼 수 있는 커리큘럼은 정말 스파르타밖에 없었어요.
저는 정말 개발이 엄청나게 어려운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혼자서는 도전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해서 안 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짧은 코드 몇 줄만으로 실제로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 하나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아, 나도 개발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달은 게 가장 큰 수확이에요.
그리고 개발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한 덕분에, 앞으로 웹이나 앱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면 조금 더 딥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기획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이제 막 개발을 배워보고 싶은데 이론보다는 뭔가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 그리고 저처럼 서비스 기획을 더 잘 하고 싶고, 개발자와 더 좋은 소통을 하고 싶은 기획자분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
손우석 님
영업
무엇보다도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수업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쳐지지 않게 진행되고, 오피스아워 가면 대표님이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요. 이런 수업 정말 찾기 힘들어요. 눈높이 맞춰주는 수업.
관심이 있고,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정말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개발을 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달으면서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거든요.그래서 저처럼 인문계열 출신인 제 주변 지인들, 뭔가 한번 시작해보고 싶은데 감이 안잡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성과물을 내면서 코딩이 무엇인지, 뭘 할 수 있는건지 알아갈 수 있으니까요.
오현택 님
취업 준비
학부를 졸업한지 2년만에 코딩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잡았는데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ㅠ 그래서 여러 스터디와 학원을 알아보던 도중 스파르타 코딩클럽을 접하였습니다.
저에게 다시 한 번 코딩의 재미을 알려준 것 같아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신 튜터님의 강의와 바로바로 웹에서 볼 수 있는 실습 결과물들이 특히 좋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밤새 코딩한적이 여러번 있네요ㅎㅎ)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코딩을 시작하는 누구든지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젠 코딩이 전문가의 분야를 넘어서, 알아두면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안OO 님
외국계 J기업 업무지원팀
개발은 1도 모르고 살아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는 회사에서 하루종일 엑셀 업무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가는게 허망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엑셀 업무를 파이썬으로 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빨리 배워서 '데이터 채워넣기' 정도는 빨리 해버리고 놀고 싶은 마음에 스파르타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선생님께서 매번 이전 수업 내용을 리마인드 해주시고, 같이 수업 듣는 분들도 늘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시다보니 저도 그 분위기에 휩쓸려 마지막 프로젝트까지 완성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스파르타에서 배운 html, css, JavaScript, Python, 리눅스, 서버 등을 하나 하나 깊게 공부하려고 욕심 부렸다면 절대 하나도 못끝냈을 거라고 생각해요. 수업시간에 열심히 코딩하고 과제를 통해 복습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스테이지에서 무엇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저는 오타를 자주 내서 파이썬의 빨간 글씨를 볼 때마다 공포였지만, 수정하고 나면 제대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신기해서 끝까지 즐겁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8주간 함께 했던 저희반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고, 수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이끌어주셨던 이범규 튜터님과 매니저님들께 감사합니다.
이O희 님
콘텐츠기획
'문송'한 외길만 쭉 걷던 중에 이커머스로 업종을 변경하면서 큰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각종 IT 관련 용어와 마주치면서 배워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두려움도 커졌죠. 강의와 실습을 반복하면서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잘하는 것'에는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이해는 가능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었구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공부하고 복습해서 조금 더 배워 보고 싶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신 튜터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은섭 님
초등학교 교사
강의자료가 정말 좋았습니다!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예습과 복습을 할 때 정말 편했습니다.
수업내용도 정말 좋았고, 오피스아워는 매번 치킨을 사주시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잘 맞지않아 못가봐서 아쉬워요 ㅜ
박영선 님
콘텐츠운영전략
커리어 개발이나 업무상 필요와는 무관하게, 개인적인 흥미로 코딩을 공부해보고 싶었던 저에게 다른 교육 프로그램들은 너무 지엽적이고 전문적이라 맞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는 8주간 1주일에 딱 6시간씩 집중적으로 빠르게 학습하면서, 프론트와 백엔드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이라 저에게 딱 맞다고 느껴 수강하게 되었고, 과정이 마무리되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개발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쭉 따라가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특히나, 튜터님이 상주하는 공간에서 코딩에 집중할 수 있는 오피스아워 운영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반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임에도 기초를 다지기 위해, 실제 웹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업무상 개발 인력들과의 용이한 소통을 위해, 저처럼 개인적인 관심으로 모인 다양한 수강생 분들이 계셨는데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수업 덕분에 이런 갖가지 목적들이 두루 충족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타이트한 학습 일정에 학습 내용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저처럼 새로운 분야를 공부해보고 싶은 가벼운 마음으로도 즐겁게 따라갈 수 있을만큼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튜터님과 매니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지원 님
대학생
디자인을 전공하고 인턴 생활을 하면서 개발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껴 수강하게 되었어요. 프론트뿐만이 아니라 백엔드에 대해섣 배우다보니 '아 이런 흐름으로 개발이 되는구나' 하고 알 수 있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앞으로는 어떤 공부를 더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드를 조금씩 써내려가는 저 자신이 정말 뿌듯해요! 시험기간이 겹쳤을 때는 조금 힘들긴 했지만, 대학생 분들이 들어두시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계끼도 될 수 있고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_<
김진경 님
취업 준비
중소기업 인턴이었던 저는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부트캠프나 학원을 여러곳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긴 교육기간과 부담되는 수준의 수강료 때문에 망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커리큘럼은 매력적이었습니다. 적당한 기간과 가격, 쉽지만 제대로 기능하는 코딩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개발자로 발돋움하기에 적절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었고, 이는 앞으로 배움을 쌓아나갈 초석이 되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영업자, 직장인, 프리랜서 등 코딩이 필요한 사람들이면 누구에게나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배울 필요는 있지만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일 수 없고, 너무 높은 수준은 필요하지 않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파르타는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도와줍니다.
학교에서 수업으로 들었을 때는 너무나 큰 산이고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졌지만, 이제는 코딩이 영어처럼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하나의 언어로 느껴집니다. 언어에 정답이 없듯, 규칙만 지킨다면 얼마든지 자신만의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코딩을 매력적이고 흥미롭게 만들어준 스파르타코딩클럽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신도명 님
대학생
수업 방식이 코드 잠깐 설명하고 실습하고, 또 잠깐 설명하고 실습하고 이런 방식이잖아요. 그래서 결과물이 눈에 바로바로 보이니까 재미있더라고요. 왜 어릴 때 수학 문제 푼다고 이론 한참 공부하고 나면 막상 문제는 안 풀려서 멘붕 오잖아요. 근데 딱 실습할 정도의 지식만 조금 배우고 바로 실습하고, 좀 더 어려운 거 배우고 다시 실습하고, 이런 반복과정이어서 더 재미있게 공부한 것 같아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요. 심지어 누가 파이썬 파이썬 하길래, '뭐지? 건물 이름 같은 건가?'라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그랬던 저도 지금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왕초보라도 의지만 있고, 수업에서 질문만 많이 하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실제로 정말 바보 같다고 생각했던 질문도 여쭤보면 잘 알려주시고, 질문했던 것 이상으로 알게 되는 것이 있거든요.
사실 크롤링하는 코드도 그렇고, 제가 모든 코드를 한 줄 한 줄 다 쓰진 않았어요. 그런데 수업에서 항상 강조하고 실습하는 게 있잖아요. 모르면 구글링하면 된다, 에러 나면 에러코드를 찾아봐라, 도큐먼트는 이런 식으로 읽고 적용하면 된다, 개발자도 인터넷 없으면 코딩 못한다, 이런 것들이요. 튜터님이 본인 사례를 들어 학습법이나 검색법들을 많이 알려주시기도 했고, 파이썬도 이젠 조금은 다룰 줄 알게 되어서 공모전 준비에 진짜 많이 도움을 받고 있어요.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가짐만 가져오시면, 누구에게라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스파르타코딩클럽에 10점 만점에 11점 드리겠습니다!
임O지 님
운영지원
초심자라도 벼락치기 느낌으로 빠르게 웹 개발을 전부 다뤄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일단 뭐든 한 바퀴를 돌고 나면, 이후에 뭘 얼마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다 해보고 나니까 저는 프론트엔드에서 뚝딱뚝딱 뭘 만들어서 바로 눈에 보이게 하는 게 정말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생각해요.
또, 내가 원하는 걸 생각하고 만들어보는 경험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사회에서는 아무래도 제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들기 어려우니까요. 저는 프로젝트를 두 명이서 진행했는데, 서로 의견 나누고 프로젝트를 발전시켜나가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튜터님이 프로젝트 기간 시작 전에 보여주셨던 게 생각이 나는데요. 튜터님이 신발을 좋아하셔서 리미티드 에디션 신발 알림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제로 사용하고 계셨거든요. 그렇게 실생활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걸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한지원 님
대학생
수업 진행 기간동안 수강생 한 명 한 명 계속 챙겨주시는 것도, 종강 후에 강의자료를 따로 챙겨주시는것도 진짜 감동... 요즘엔 진짜 학생을 위하는 학원을 찾기 어려운데 정말 좋았어요! 매주금요일마다 항상 자리 마련해주시고 기다리고 계신 것도, 가든 안 가든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진짜 마음 쓰시고 노력해주셨다는거 다들 말 안 해도 느꼈을테고, 그렇기 때문에 다들 좋은 기억 가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OO 님
의사
막연히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생소한 분야라 처음에는 다소 따라가기 힘들기도 했지만, 튜터님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할 수 있다고 해주신 덕에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제가 짠 코드를 실행시키면 뭔가 딱 뜨니까 너무 신기하고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고요. 한 달 전만 해도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혼자서 뭔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이 기적처럼 느껴져요. 뭐든 한번 해보면 다 가능한 것 같아요. 궁금하시다면 일단 한번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정은 님
기획
코딩을 해본 적이 없어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열정적인 튜터님들 덕분에 쉽게 재미를 붙여 코딩에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육콘텐츠를 수강했지만 수강생 모두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코치해주시는 튜터님은 고등학교 과외선생님 이후로는 처음 만난 것 같습니다.
곽OO 님
전자회사 사무직
짧은 기간 안에 뭔가를 배우고 직접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개발과 관련 있는 일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O재 님
취업 준비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했을 때 "도대체 어떻게 무언가를 만들어거지"? 하면서 감을 잡지 못했었는데,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8주동안 웹개발을 하기위한 수많은 기술들 중 핵심적인 부분들을 배워나가면서 웹개발의 전체적인 흐름을 한 번 읽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O혜 님
기술영업
핵심만 짚어서 바로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았고, 이론에서 현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시간 동기부여가 돼서 실제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거 같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 짧은 시간에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단계까지 학습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O정 님
대학생
생각보다 유용한 것들만 배우는 것같아 좋았습니다. 매시간 이론만 듣는 것이 아니라 실습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에 겁을 많이 먹고 왔었는데 정말 그럴 필요 전혀 없었고 튜터님들도 세상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부담 없이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웹 자체를 처음 다뤄보시는 분들도 어려움 없이 수월하게 해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도 정말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도현 님
CRM 데이터분석
실제로 작동시켜보는 실습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코드가 실행되는 걸 보니,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려운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코딩 처음 하시는 분들, 혹은 한번 손대보셨다가 포기하셨던 분들이 들으시면 얻어가는 게 많으실 것 같습니다.
최예지 님
AI 기획자
개발은 한번 몰입하면 시간이 순삭되고, 반대로 자주 접하지 않으면 쉽게 잊어버리는데,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커리큘럼은 이런 부분이 잘 고려된 것 같아서 다른 개발 수업과 달랐어요. (짧고 굵게!) 그리고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이라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게 정말 재밌었고요. 개발이 정말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는 것을 더 잘 경험할 수 있었어요.
다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시는 초보라면 수업 시간 외 시간을 더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할 수 있는 완전 초보분들, 아주 기초는 아는데, 이걸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나영 님
대학생
웹 개발을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처음 접했는데 튜터님도 경험을 살려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론에만 치우친 게 아니라 실습을 통해 배우다 보니까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두 달 동안 전반적인 것을 배우고 저만의 것을 만든다는 것이 멋진 일이라고 느꼈어요. 나이와 직업에 상관없이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 누구든 배우면 큰 자산이 될 것 같아요.
최O준 님
스타트업 PM
프로그래밍 초심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4주 동안 한 큐에 모두 훑을 수 있고, 나머지 4주 동안은 배운 것을 스스로 적용하면서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직접 구현까지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이나 시중강의로 독학하려면 너무 방대해서 공부하다가 포기할만한 내용이지만 여기서는 필요한 부분들만 빠르고 컴팩트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용환 님
스타트업 대표
저는 스타트업의 대표로서, 많은 개발자를 만나왔습니다. 그때마다 늘 개발은 어려웠고 개발자와의 소통도 어려웠지만 제가 공부를 해야 하는 분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레 겁을 먹고 있었죠.
어느 순간 내가 개발을 모르면 좋은 개발자를 만날 수 있고, 만나더라도 그를 이해하지 못해 결국 오래 함께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마침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수업이 쉽지 않았고 때로 충격적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는 튜터님들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전 개발 직군 이력서를 이해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한번 부딪쳐 보기만 했는데도 이렇게 신나는구나!
단기간 내에 개발 전체 프로세스와 언어별 특성, 올바른 학습법을 공부하기에는 최고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튜터님도 하나하나 알려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느껴졌고요. 모르는 것은 언제라도 메신저로 물어볼 수 있고 오피스아워 제도가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개발, 지금까지 그냥 무서워만 하셨거나, 답답함을 참고만 있었다면 스파르타 코딩클럽을 통해 단기간 내에 새로움을 느껴보시기를 권유합니다.
정OO 님
대학생
스파르타코딩클럽을 통해서 앞으로는 어떤 개발 환경에서도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금방 또 적응해서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얻었어요.
이 자신감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보면, '적응력'과 '학습능력'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아요.
수업 중에는 튜터님께 질문해가면서 코딩할 수 있지만, 실제로 현업에서 매번 선배들에게 물어볼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제가 질문을 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 뿐만이 아니라, 혼자서도 모르는 걸 공부하는 방법론을 다양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김민주 님
외국계 D사
처음엔 데이터 크롤링도 힘들었는데 네이버 한 번 해보니 트위터는 저절로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앞으로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간단한 페이지 정도는 충분히 혼자서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송O영 님
벤처캐피털
그동안 코딩을 배우려 시간, 돈 써가며 다른 온/오프라인 강의들을 들어봤으나 이해도 안 되고 남은 것도 없었는데 이번에 스파르타코딩클럽을 하고 나니 드디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김O혜 님
대기업 G사
이론만 배우는 강의가 아닌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훈련을 하는 강의라는 점이 좋았습니다.쉽지만은 않았지만,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인용 님
건축안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기분입니다. 한 분야에 오래 집중하다가 새로운 분야를 접하니 모든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업무에 사용 가능한 툴을 만들었고, 그 결과로 해커톤 1등까지 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시켜볼 생각입니다.
안영진 님
대학생
대한민국에서는 스파르타코딩클럽이 가성비가 최고니까 무조건 질렀으면 좋겠어요. 정말 실제로 가성비가 좋아요. 컴퓨터과학과 친구 과외, 00 과외 플랫폼, MOOC 등을 통해서 학습했지만,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비로소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구현하는 방법을 깨달았어요. 수업시간만 잘 활용해도 원하시는 만큼 배워가실 수 있을 겁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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