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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튜터님을 믿고 시키는 대로 해 보세요." I 앱개발 종합반 오진미 님

작성일:  2021.11.15 조회수:  102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전공자와 비전공자 교육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분들은 ‘직접 본인의 것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해야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전공자처럼 컴퓨터 구조나 알고리즘 이론 지식을 처음부터 배운다면 쉽게 흥미를 붙이지 못할 것입니다. 실제로 저희 강의는 97.82%의 높은 수강만족도를 유지하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해내고 있는데요.

이번 글은 앱개발 종합반 수업을 들으시고, 5주 만에 ‘MBTI별 궁합' 앱을 만드신 오진미 님의 인터뷰입니다. 이전에는 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던 진미 님이 어떻게 5주 만에 MBTI 관련 앱을 만들었을까요? 인터뷰를 통해 진미 님만의 코딩 공부 비법을 낱낱이 알아보아요!

코딩 왕초보 마케터가 MBTI 궁합 어플을 만들게 된 사연




한 번도 코딩해본 적 없던 문과 출신 마케터

Q. 안녕하세요, 진미 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직 마케터이자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오진미라고 합니다.

interviewee1 앱개발 종합방 수강생 오진미 님

Q. 진미 님은 코딩과 관련 없는 마케터이신데, 전에 코딩을 배우신 적이 있나요?

아뇨, 저는 살면서 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문과 출신 마케터예요. 이번에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처음 코딩을 배우기 시작한 거예요.

코딩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Q. 그렇군요. 어떤 계기로 코딩을 배워야겠다, 결심하게 되셨나요?

회사에서 개발자분들과 소통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서 원활히 소통이 되지 않았거든요.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아, 내가 개발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개발자분들에게 제대로 부탁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스파르타코딩클럽을 만나게 된 거죠. ‘5주 만에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광고를 보게 됐어요.

Q. 하하, 저희가 시기적절했군요. 진미 님은 저희 스파르타코딩클럽 ‘앱개발 종합반’ 강의를 들으셨잖아요. 실제로 강의를 끝까지 수강한 수강생으로서 어떠셨나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정말 5주 만에 앱을 만들었어요. 같이 수강했던 분들도 강의 마지막 주차 때 뚝딱뚝딱 본인들의 앱을 만들어 내시더라고요. 광고를 봤을 때 ‘저게 진짜 되나?’ 싶었는데, 제가 직접 해 보니까 진짜 가능하다는 걸 알았어요.

오진미 님의 앱 소개

Q. 5주 만에 완성하신 진미 님의 앱이 궁금해요.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만든 앱은 MBTI 유형별로 궁합을 확인할 수 있는 앱이에요. 우선, MBTI별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고요. 그 유형이 어떤 유형과 궁합이 제일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mbti-app 오진미 님이 만드신 앱 'MBTI 환상의 짝꿍'

MBTI 유형이 16개나 되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는 읽어야 하는 내용이 정말 많아요. 제가 원하는 건 내가 어떤 유형이고, 나와 같은 유형과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은 어떤 유형인지 뿐이었거든요. 나머지는 저에게 불필요한 정보인 거죠.

그리고 MBTI가 한철 유행이 아니라 이제는 거의 몇 년 전 혈액형처럼 외우고 다니는 게 됐잖아요. 새로운 사람과 대화를 이어나갈 때 MBTI만한 게 없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문득 ‘나와 상대방의 MBTI 궁합이 얼마나 잘 맞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 있으면 편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기왕 앱개발을 배운 김에 ‘내가 만들어 봐야겠다.’ 싶어서 만들게 됐어요.

진미 님만의 코딩 공부 비법

Q. 회사를 다니고 계신 거죠? 회사에 다니시면서 5주 만에 공부하고, 앱까지 만드신 거네요! 많은 분이 진미 님의 코딩 공부 방법을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저는 우선 매일 강의를 듣고 공부를 했어요. 퇴근하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짬을 내서 수업을 듣고, 실습하는 식으로 코딩을 익혔어요. 시간이 부족한 주에는 주말에도 시간을 할애해서 틈틈이 공부했고요.

제가 회사에 다니면서 앱개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파르타 강의가 아주 짧게 구성되어서 부담스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모든 강의가 꼭 배워야 하는 내용으로만 구성돼 있고, 숙제하는 것까지 포함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양이었어요.

app-curriculum 스파르타 '앱개발 종합반' 커리큘럼

처음에는 오히려 짧아서 ‘이걸 들으면 앱을 만들 수 있다고?’ 싶었죠. 그런데 짧다고 해서 내용이 결코 가벼운 건 아니더라고요. 짧게 짧게 중요한 내용만 압축해서 배우다 보니, 어느새 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식은 다 익힌 상태가 되었어요.

Q. 코딩 공부하시면서 힘들었거나, 어려웠던 경우는 없으셨어요?

저는 기억에 남을 정도로 힘들거나, 어려운 적은 없었는데요. 언제든지 궁금한 게 생기면 질문 드릴 수 있는 튜터님이 계셔서 그랬지 않나 싶어요. 혼자 코딩을 공부할 때랑 든든함의 정도가 다르달까요? 코딩할 때 에러는 피할 수 없는 거잖아요. 제가 계속되는 에러 늪에 빠졌을 때 튜터님은 존재만으로도 제 자신감이 되어 주셨어요. 혼자 해결하기 힘든 에러는 튜터님께서 역추적해 주셔서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뿌리부터 잡아주신 덕분에 헤매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에러뿐만이 아니고, 코딩 공부를 하는 방향성이나, 평소 응원의 메시지도 꾸준히 보내주셨고요.


튜터님 덕분에 기간 내에 개인 프로젝트도 완성하고, 강의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시스템이 계속된다면 저를 포함해 그 누구라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즉문즉답은 튜터님과 실시간 채팅하는 느낌이에요.” 읽으러 가기

Q. 코딩을 한 번도 안 해 봤다가 멋진 앱까지 만드셨는데요. 코딩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분들께 드릴 만한 진미 님만의 코딩 공부 비법이 있나요?

음, 비법이라기보다는 제가 느낀 걸 말씀드리면, 무작정 함수나 코드를 외우려고 덤비기보다는 일단 튜터님이 시키는 대로 믿고 계속하세요! 강의 내내 튜터님께서 주문 외우듯이 말씀하셨던 것이 '모든 걸 외우려고 하지 마라'였어요. 저도 처음에는 조급한 마음에 배운 이론을 다 외워볼까 생각했는데요. 정말로 튜터님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앱이 나옵니다.

스파르타 커리큘럼 자체가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짜졌기 때문에 스파르타가 제시하는 로드맵을 믿고 뚝심 있게 배우는 게 베스트예요.

거기에 추가해서 저는 그날 배운 내용은 꼭 그날 복습했어요. 매번 내주시는 실습이나 과제를 배운 날 해 버리니까 배웠던 내용이 휘발되지 않고 제 것으로 남게 되더라고요. 꾸준히 과제를 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저는 실습 과제를 할 때 ‘내가 진짜 앱을 만들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생각 덕분에 코딩이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앞으로의 계획

Q. 나만의 앱까지 만드셨는데, 앞으로 더 코딩을 공부하실 계획이신가요?

지금 코딩이 너무 재미있는 상태예요. 우선은 계속 공부할 것 같아요. 이러다가 완전 적성이다 싶으면 커리어 선회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당장 개발자가 되지는 않더라도 요즘엔 누구나 부캐 하나 정도는 가질 수 있잖아요? 저는 앱 개발자라는 부캐를 가지고, 계속 코딩을 공부하고 싶어요.

Q. 진미 님을 또 다른 앱을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에서 만날 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조만간 저만의 서비스를 꼭 출시해 보고 싶어요. 코딩을 몰랐을 땐 이게 정말 막연한 꿈에 불과했는데요. 이제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게 된 거죠. 꼭 앱을 출시하지 않더라도 멀지 않은 미래를 상상했을 때 코딩은 필수 역량이에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진짜 계속 말해요. 코딩 배우라고요.

Q. 마지막으로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강의를 들으시면서 좋았던 점 한 가지를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이름부터 느껴지는 ‘스파르타'식 관리가 제일 좋았습니다. 내 의지가 부족해도 끝까지 수강할 수 있게 이끌어줄 것 같은 이름! 지금까지 들었던 인강이랑 비교해 봐도 결제를 한 이후에도 계속 챙겨주는 건 스파르타코딩클럽밖에 없더라고요.

interviewee2

강의 수강을 독촉하는 매니저의 연락부터, 중간중간 튜터님께서도 챙겨 주시고, 강의를 다 들은 후에도 피드백을 계속 받을 수 있으니까 ‘이건 다르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도 챙김 받았어요. 다른 레벨의 세심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스파르타에서 코딩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요.


코딩을 전혀 몰랐던 마케터도, 스파르타코딩클럽과 5주만 함께하시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으시다면, 3주 만들기 주간을 더한 8주 커리큘럼을 들으세요. 개발자 튜터의 1대1 코칭을 받으며 디테일까지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내실 수 있답니다.

SW 역량을 더해 본인만의 큰 일을 내세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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